발달장애인미술프로젝트 그리다방네모 in Seoul (단체전 나는 그림으로 말한다)

CN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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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미술프로젝트 <그리다방네모>는

‘붓과 물감 그리고 그림 그릴 수 있는 공간만 있으면 누구나 미술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충남 천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미술 프로젝트 <그리다방네모>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미술에 재능이 있고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발달장애인이 중심이 되어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발달장애 미술작가의 시각으로 바라본 세상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려내는 고유한 예술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장애인 미술 영역을 널리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미술작가라는 꿈을 꾸고,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개인의 고유한 기량과 예술성을 높이고, 나아가 전문 미술작가로 사회에 진출하는 선순환적인 <그리다방네모>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