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의 시선으로 빚어낸 자연의 서사시
이돈희의 화면은 잊혀가는 고향의 정취와 이름 없는 존재들이 주인공이 되는 따뜻한 안식처이다.
작가는 우리 주변의 친숙한 소재인 허수아비, 고양이, 강아지, 잠자리 등을 화폭에 불러들여, 현대사회의 삭막함 속에 잠들어 있던 인간 본연의 동심과 서정성을 일깨운다.
그의 작품에서 황금빛 들판을 지키는 허수아비는 고독한 감시자가 아니라 자연과 인간을 잇는 평화로운 매개체로 존재하며, 그 주위를 맴도는 잠자리와 한가로이 노니는 강아지, 고양이는 생명의 경이로움을 소박하게 증명한다.
작가는 대상을 미화하기보다 그들이 가진 고유한 생명력을 담백하고 따뜻한 필치로 그려냄으로써 관람객을 어린 시절의 포근한 기억 속으로 안내한다.
이돈희가 그리는 대상들은 결국 작가 자신이 꿈꾸는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에 대한 투영이다.
활골의 자연 속에서 길어 올린 이 서정적인 풍경들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는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물고 있음을 나직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경력
중앙대학교 졸, 충남대학원 졸 , 러시아 국립 PACIFIC STATE UNIVERSITY 명예박사(미술)
개인전
31회 (서울, 대전, 인천, 공주, 북경, 뉴욕) 외 단체전 다수
수상
이동훈 미술 특별상 수상
현)
사)한국미협 이사, 대전미협 상임이사 , 사)구상전 형상전, 대전국제교류회, 사이전 회원, 대전.충남 미술대전
초대작가, 대전광역시 조형물 심의위원,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충남 대학교 대학원 출강
연변대학교 객좌교수, 러시아 국립 PACIFIC STATE UNIVERSITY 명예교수
동심의 시선으로 빚어낸 자연의 서사시
이돈희의 화면은 잊혀가는 고향의 정취와 이름 없는 존재들이 주인공이 되는 따뜻한 안식처이다.
작가는 우리 주변의 친숙한 소재인 허수아비, 고양이, 강아지, 잠자리 등을 화폭에 불러들여, 현대사회의 삭막함 속에 잠들어 있던 인간 본연의 동심과 서정성을 일깨운다.
그의 작품에서 황금빛 들판을 지키는 허수아비는 고독한 감시자가 아니라 자연과 인간을 잇는 평화로운 매개체로 존재하며, 그 주위를 맴도는 잠자리와 한가로이 노니는 강아지, 고양이는 생명의 경이로움을 소박하게 증명한다.
작가는 대상을 미화하기보다 그들이 가진 고유한 생명력을 담백하고 따뜻한 필치로 그려냄으로써 관람객을 어린 시절의 포근한 기억 속으로 안내한다.
이돈희가 그리는 대상들은 결국 작가 자신이 꿈꾸는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에 대한 투영이다.
활골의 자연 속에서 길어 올린 이 서정적인 풍경들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는 가장 가까운 곳에 머물고 있음을 나직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경력
중앙대학교 졸, 충남대학원 졸 , 러시아 국립 PACIFIC STATE UNIVERSITY 명예박사(미술)
개인전
31회 (서울, 대전, 인천, 공주, 북경, 뉴욕) 외 단체전 다수
수상
이동훈 미술 특별상 수상
현)
사)한국미협 이사, 대전미협 상임이사 , 사)구상전 형상전, 대전국제교류회, 사이전 회원, 대전.충남 미술대전
초대작가, 대전광역시 조형물 심의위원,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충남 대학교 대학원 출강
연변대학교 객좌교수, 러시아 국립 PACIFIC STATE UNIVERSITY 명예교수